
(경기연합뉴스)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8일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소재 고센농장에서 10개 단체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월례회의와 척사대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특히, 이 날 여성단체회원들은 남양주시 여성 대표로서 최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도발 및 핵 개발에 대하여 강력하게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병행했다.
협의회장 이미화는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안전뿐만 아니라 세계안보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다시는 이러한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시민들이 합심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혐의회는 회원들이 이날 북한에 한반도와 동북아는 물론 세계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는 중대한 도발 행위를 되풀이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즉시 멈출 것을 촉구했으며 확고한 안보의식으로 재무장 할 것을 굳게 결의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