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연합뉴스)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놀이터 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의령군이 밝혔다.
먼저 1단계로 지난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10개소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관리 주체별로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2단계로 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의무사항(안전검사, 보험가입 등) 유효기한이 다가온 시설 3개소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정밀하게 표본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안전대진단 이후로도 전 시설을 현지 방문하여 의무사항 이행여부, 관리자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남기주 안전관리과장은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