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복지 우수사례 벤치마킹 쇄도, 대한민국 복지메카로 부상

  • 등록 2016.03.08 10: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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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합뉴스) 동해시 사회복지 공무원 12명이 인적안전망 운영현황 파악을 위해 지난 4일 서천군을 방문했다고 서천군이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민관협력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동해시는 인적안전망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서천군을 방문했으며 마실가유, 마실오셔유, 행복택시 운영, 다함께 돌자 동네한바퀴 누리단 등 서천군 읍면 인적안전망 운영에 대해 허수자 희망복지팀장의 사례발표를 듣고 서천 어메니티 복지마을 시설을 견학했다.

조용자 동해시청 희망복지팀장은 “서천군은 지역복지 선도 지역으로 민관협력 사업과 읍면 인적안전망 활동이 매우 활발하며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오늘 서천군의 앞선 사례를 벤치마킹해 동해시 인적안전망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2014년도 지역복지사업 평가 민간협력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복지행정상 ‘읍면동 인적안전망 강화 부문’에서는 지역복지 선도지역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을 뿐 아니라 성공사례 확산 등 우리나라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성철 기자 kkr65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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