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불법광고물 정비단 불법광고물 집중정비

  • 등록 2017.09.15 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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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포천시지부 회원 35명으로 구성된 불법광고물 정비단과 합동 불법유동광고물 (스티커 등)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포천시 도시과와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포천시지부 (불법광고물 정비단) 35명 은 지난 14일 크레인 차량 등의 장비를 동원해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43번 국도변의 전신주. 신호등주. 가로등주 등에 부착돼있는 스티커 및 현수막 등 유동광고물 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현재 포천시는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정비와 단속으로 1억 6천여만 원의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등 행정처분을 하고 있으나 제작이 쉽고 광고효과가 크다는 이유로 끊임없이 설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포천시지부 (불법광고물 정비단)와 지속적으로 합동 정비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고협회 정비단원 A씨는 “불법광고물 정비단으로 위촉돼 불법광고물 정비에 참여하고 보니 쾌적하고 아름다운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올바른 옥외광고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택균 기자 kyungg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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