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흥도동, 새소망교회에서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위한 ‘사랑의 성금’ 전달

  • 등록 2016.05.25 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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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흥도동 주민센터는 지난 24일 도래울마을 2단지에 위치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새소망교회에서 관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돕기 위해 모금한 사랑의 성금 3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흥도동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이○○, 9세)을 위해 새소망교회에서 모금 행사를 진행해 마련한 성금이다.

이날 이창백 새소망교회 목사는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이웃을 위해 많지는 않으나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성열 흥도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새소망교회 목사님과 성도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소망교회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아름답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기폭제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소망교회는 지난해에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사과 20상자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철 기자 kkr65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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