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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한국 도서 수출상담 행사가 도쿄에서 열린다!

2024년 찾아가는 도쿄 도서전(5.21.~5.22.) 3년 연속 개최
한-일 출판콘텐츠 수출 상담으로 K-콘텐츠 수출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이하 문체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준희,이하 출판진흥원)은 5월 21일(화)부터 5월 22일(수)까지 일본 도쿄(그랜드 프린스 호텔,GrandPrinceHotelNewTakanawa)에서 국내 출판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4년 찾아가는 도쿄 도서전을 개최한다. 

 

출판진흥원은 2015년부터'찾아가는 도서전'을 개최하여 국내 출판콘텐츠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왔다. 도서전 기간 국내외 출판기업 간의 1:1 수출상담이 이루어지며 지난해 총 568건, 8,218,800달러의 성과를 내기도 했다. 

 

2024년 찾아가는 도쿄 도서전에는 일본 대표 출판사인 각겐(Gakken), 쇼가쿠칸(Shogakukan)와 일본 최대 저작권 에이전시인 토한(TOHAN)와 일본 대형 연예 매니지먼트사의 계열사인 스타더스트 픽쳐스(Stardust Pictures) 등 총 43개사가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웅진씽크빅,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책읽는 곰 등 20개사가 참가하며 BC에이전시가 국내 위탁도서 100종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도서전을 통해 출판진흥원은 일본 내 한국 콘텐츠 신드롬이 국내 도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 출판기업의 수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도쿄 도서전을 시작으로 오는 7월 자카르타, 9월 마드리드에서 국내 출판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도서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