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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메타버스 플랫폼 360헥사월드, ‘서울 NFT 4차 콘테스트’ 전개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데이터킹의 메타버스 플랫폼 360헥사월드가 5월부터 메타버스 서울 NFT 4차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서울 NFT 4차 이벤트 주제는 생활 편의 시설로 360헥사월드의 저작 도구인 360헥사스튜디오를 사용해서 카페, 마트, 편의점, 식당, 영화관 등 생활 편의 시설을 3D 픽셀로 모사하면 된다. 이중 우수작 10편을 선별해 글로벌 NFT 마켓플레이스에 판매할 수 있는 민팅을 지원한다.

360헥사월드는 4월까지 서울을 대표하는 광화문 등의 랜드마크 건물과 놀이공원 프로젝트 공모전을 진행해 총 1200개의 응모작을 받았다. 이중 46개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해 이더리움 기반의 NFT 발행을 진행했다.

발행된 NFT는 다국적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씨(opensea)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누구나 구매하도록 개방돼 있다.

◇생산과 소비가 이뤄지는 메타버스

360헥사월드는 콘텐츠의 생산과 소비가 함께 이뤄지는 C2E (Creation to earn)서비스다. 누구나 3D 픽셀 콘텐츠를 생산하고 360헥사월드 내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하거나 외부 NFT 마켓플레이스에서도 판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3D 픽셀 형태의 NFT (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를 창작하고, 판매를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타버스형 탈중앙화 디지털 경제

사용자가 단순히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의 역할만 하는 중앙집중식 게임과는 달리, 360헥사월드의 메타버스는 생산과 소비가 함께 이뤄진다. 소비자가 생산 주체가 되는 탈중앙화된 디지털 경제 세계다. 특히 디지털에 친숙한 젊은이들의 열망을 콘텐츠 창작 저작 도구 기반으로 NFT에 반영했다.

◇아바타를 활용한 버추얼 투어

360헥사월드는 3차원 가상 공간을 내가 선택한 아바타로 산책할 수 있으며 자동차, 오토바이를 타거나, 귀여운 펫을 데리고 산책할 수 있는 게임형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아바타는 원하는 신발, 옷 등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거나 햄버거를 구매하고 은행을 갈 수 있다. 가장 메타버스다운 기능은 내가 제작한 집으로 걸어가거나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공간 체험 서비스다.

◇NFT 메타버스 갤러리 연결 입체적인 전시 환경 제공

데이터킹은 전시 템플릿을 이용해 간단한 클릭 몇 번만으로 메타버스 NFT 버추얼 갤러리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인 360엑스콘(360xcon)을 Metaverse exhibition Builder에 동시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가 온라인 전시를 편집할 수 있는 360헥사스튜디오 에디터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웹사이트 제작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고품질의 메타버스 갤러리 온라인 전시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기존의 다른 온라인 전시 솔루션이 화살표 등을 클릭해야 이동하는 단순한 형태였다면, 360엑스콘은 남녀 아바타가 전시장을 사람처럼 움직이면서 관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360헥사월드에서 만든 NFT를 360엑스콘 메타버스 갤러리에 입체적으로 전시해 구매자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