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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그레이트 빅 스토리, 제네시스와 체결한 오리진스 파트너십 확대

(경기뉴스통신)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오리진스’ 채널에 대한 독점 후원 재계약을 체결하고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 및 그레이트 빅 스토리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양사의 파트너십은 2016년 제네시스가 디자인에서부터 음식, 대중문화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숨겨진 이야기를 탐구하는 그레이트 빅 스토리 산하 미니 다큐멘터리 영화 전문 채널 ‘오리진스’의 파트너가 되면서부터 시작됐다. 채널의 출범 이래 제네시스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길거리 음식 상점을 체험하는 투어에서부터 사르디니아 해안의 마지막 재봉사로 알려진 장인이 명주를 뽑는 모습, 제네시스 브랜드의 이야기와 한국의 문화와 유산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과정까지 다룬 100여편의 오리진스 영상물 제작에 참여했다.

제네시스는 CNNIC와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10편의 ‘챕터스’ 에피소드를 포함한 오리진스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챕터스 에피소드 중 5편은 뉴욕에서, 나머지 5편은 서울에서 촬영되며 60초 분량의 챕터스 에피소드는 도시의 문화 형성에 기여한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CNNIC의 글로벌 브랜드 스튜디오 크리에이트가 제네시스의 브랜드 콘텐츠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며 모든 콘텐츠는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플랫폼과 SNS 계정을 통해 전 세계 1200만명의 팬들과 제네시스의 주요 고객에게 제공된다.

또한 2019년 2회째 진행되는 신인 영화 제작자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4명의 대학생들이 제작한 미니 다큐멘터리를 그레이트 빅 스토리에 방영할 계획이다.

2019년 확대 시행되는 제네시스 영화 장학생 프로그램에 최종 선발된 대학생 4명은 각각 후원받은 제작비 1만5000달러로 미니 다큐멘터리 작품을 제작해 11월 첫선을 보인다. 학생들은 2019년 말 방영을 목표로 열정을 담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전담 프로듀서들의 긴밀한 멘토링을 받게 된다. 학생들의 참여 스토리는 비하인드씬 시리즈 필드 노트로 그레이트 빅 스토리 인스타그램에 게재된다.

CNNIC 아시아 태평양 광고 영업 부문 수니타 라잔 수석 부사장은 “제네시스와 CNN이 본래의 스토리텔링을 근간으로 유지하며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시키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캠페인의 역량은 오리진스의 풍부한 스토리텔링과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는 열정적인 프로젝트, 그레이트 빅 스토리가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교감에 있다. 우리의 협업은 시청자들의 깊이 있는 통찰과 그레이트 빅 스토리 플랫폼에 걸친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로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 사업부장은 “우리와 같은 가치와 신념을 공유하는 파트너들과 함께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언제나 큰 기쁨이다. 특히 사회에 환원하고 업계에 기여하고자 하는 우리 노력의 일환인 ‘제네시스 영화 장학생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젊은 영화 제작자들의 영감을 주는 작품은 물론 전 세계에서 발굴한 새로운 오리진스 스토리가 무척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쿠트니 쿠페 책임자는 “오리진스 스토리에 대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대단한 열정은 계속되고 있다”며 “우리 프로듀서들이 발굴하는 독특한 콘텐츠는 모든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으며 우리도 2기 영화 장학생들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장학 프로젝트의 미국 시사회는 뉴욕에서 개최되며 이어서 영화제작자의 질의 응답 세션을 통해 참석자들과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장학생들을 위한 특별 시사회가 연말 한국 서울에서 열린다.